바이로박트, 사료첨가제 해외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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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바이오 벤처기업인 바이로박트(대표 박정주)가 자체 개발한 사료첨가제와 오폐수처리제를 중국과 미국에 수출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바이로박트는 2000년4월 하남성 개봉시에 이어 중국 산동성 來西에서 800여명의 현지 양계업자들을 대상으로 2번째 개최한 사업설명회를 통해 「바이오-G」와 「바이오-플러스」를 소개해 호평을 받았다고 2000년 12월29일 밝혔다. 2001년 1월경에는 중국 현지에서 총판사업을 벌일 예정이다. 악취제거제인 「바이오-플러스」는 2000년11월 FDA로부터 품질과 안정성에 대해 승인을 받았다. 「바이오-G」는 환경관리공단으로부터 최우수 탈취제로 선정돼 1997년부터 서울 수도권 매립지에 사용되고 있다. 식물성 유산균으로만 만들어져 인체에 무해할 뿐만 아니라 가축분뇨와 오폐수 처리 등에도 사용 가능하다. 「바이오-플러스」는 가축의 면역성을 높여 각종 질병을 예방해준다. (02)736-5077 <화학저널 2001/1/1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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