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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전용 연구센터 설립 … 2024년까지 연구비 20억원 투자 계획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2.01.25 롯데케미칼(대표 신동빈‧김교현‧이영준‧황진구)이 탄소중립 기술 확보 및 관련 인재 발굴을 위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탄소중립 연구센터를 설립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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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은 2024년까지 3년 동안 연구비 20억원을 투자하고, 대전 KAIST에 전용 연구공간을 만들어 실험 장비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