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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제로서울 실천단 출범 … 리젠서울로 자원순환 선도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2.06.10 효성티앤씨(대표 김치형)가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리사이클 섬유로 서울 환경문제 제로화에 도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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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서울 실천단은 참여기업과 서울시가 온실가스, 일회용품, 미세먼지 등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네트워크로 효성티앤씨를 비롯해 16개 관련기업과 경제단체 등이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