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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 16명 자사주 2760주 취득 … 배터리‧수소 사업기반 확대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2.10.25 롯데케미칼(대표 신동빈‧김교현‧이영준‧황진구)이 책임경영을 강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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