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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대전연구소에 파일럿 라인 도입 … 폭스바겐 수주 확대 기대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3.03.13 SK온(대표 지동섭)이 전기자동차(EV)용 각형 배터리 양산에 도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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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은 그동안 글로벌 자동차기업들에게 파우치 타입 배터리만 공급했으나 BMW, 볼보(Volvo), 폭스바겐(Volkswagen), 제너럴모터스(GM) 등 주요 완성차기업들이 각형 배터리 채택을 늘리면서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나선 것으로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