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모비스, BSA 개발 성공 … 소화약제 자동 분사로 대처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5.04.15 현대모비스(대표 정의선‧이규석)가 전기자동차(EV) 배터리 화재를 빠르게 진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고려아연, 배터리 자원순환 밸류체인 구축 | 2026-08-14 | ||
| [반도체소재] 정부, 반도체・배터리・바이오 투자 지원 | 2026-08-13 | ||
| [배터리] 삼성SDI, GM과 차세대 각형 배터리 개발 | 2026-08-11 | ||
| [배터리] 듀폰, 배터리 수요 맞춰 리튬 직접추출 확장 | 2026-08-07 | ||
| [배터리] 동우화인켐, 배터리 열폭주 제어 솔루션 개발 | 2026-08-05 |





















BSA는 배터리관리시스템(BMS), 소화장치, 배터리 케이스와 시스템을 제어하는 소프트웨어 로직으로 구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