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배터리, ESS로 역전 노린다!
|
북미, 중국제품에 고율관세 부과 … EV 편중 포트폴리오 완화
윤우성 선임기자
화학뉴스 2025.09.23 배터리 3사가 북미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에서 중국기업들의 점유율을 뺏앗고 있다. 배터리는 전기자동차(EV)용 공급과잉이 지속되면서 ESS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JR에너지솔루션, 파운드리로 K-배터리 선도 | 2026-02-19 | ||
| [배터리] K-배터리, EV 넘어 ESS에서 경쟁한다! | 2026-02-09 | ||
| [배터리] K-배터리, CATL에 계속 밀리며… | 2026-02-06 | ||
| [배터리] K-배터리, CATL의 절반도 못 따라간다! | 2026-02-05 | ||
| [배터리] 중국, 반고체 액침냉각형 ESS로 앞서간다! | 2026-01-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