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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2만5000톤 인수 … 아시아 네트워크 강화 기대
박진아 기자
화학뉴스 2025.11.03 애경케미칼(대표 표경원)이 아시아 계면활성제 시장에서 영향력을 강화한다.
에보닉은 독일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특수 화학물질기업 중 한 곳으로 인도네시아 공장은 계면활성제 생산 능력이 약 2만5000톤에 달하며, 임상 및 상업생산 경험이 풍부하고 관련 기술력이 우수하다고 평가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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