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국산 Acrylic Polyester 반덤핑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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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외무역경제합작부는 한국 등 4개국이 중국에 수출하는 Acrylic Polyester에 대해 10월1 0일부터 반덤핑 조사를 정식으로 개시한다고 밝혔다. 중국이 산정한 한국산에 대한 덤핑률은 11.8%로 한국의 LG화학을 비롯해 말레이지아 BASF, 싱 가폴 Acrylic Ester Indonesia NTA 등 4사가 피소됐다. 아크릴산 폴리에스터는 아크릴 섬유 및 페인트용 접착제 등의 원료로 사용되는 석유화학제품의 하나로 국내에서는 LG화학만이 14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이중 40-45%는 수출하며 수출 물량 중 약 50%는 중국에 수출한다. 중국의 Acrylic Polyester 수요가 2001년 기준 약 33만톤이며 17만톤을 한국, 타이완, 말레이 지아, 싱가폴 등에서 수입하고 있다. 한편, 한국은 현재 중국으로부터 신문용지, PET필름, 스테인레스 냉연강판, 이염화메탄 등 4건 의 반덤핑 규제를 받고 있으며 PS(Polystyrene), Lysine, Polyester Chip, Polyester Staple F iber 등 4건이 반덤핑 조사중이다. <Chemical Daily News 2001/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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