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Hydroxylamine 1300톤 증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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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는 2001년 10월까지 독일 Ludwigshafen 소재 Hydroxylamine 플랜트 생산능력을 7000톤으로 1300톤 증설할 계획이다. BASF는 2001년 초에도 1700톤을 증설한 바 있다. BASF는 2000년 일본 Nissin Chemical의 Ojima 플랜트가 폭발한 이후 세계 유일의 Hydroxylamine 생산기업으로 남아 있다. 미국 Honeywell도 Hydroxylamine 시장에 참여하기 위해 2001년 초 미국 버지니아주 Hopewell 소재 파일럿 플랜트를 가동하면서 마케팅에 들어갔다. [CW 2001/08/22] <화학저널 2001/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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