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특허, IMF 이후 “하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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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특허 출원건수가 1987년 이후 1998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나, 외국인 출원은 1999년까지 꾸준히 증가한 반면, 내국인 출원은 IMF 경제위기 이후 1998년부터 1999년까지 2년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에 따르면, 물질특허 건수는 전체 특허 출원건수 8만여건 중 2000여건으로 약 2.5%를 차지하고 있으며, 내국인이 23%, 외국인이 77%를 출원하고 있다. 1987-99년 내국인이 출원한 물질특허의 분야별 출원은 의약을 주축으로 하는 정밀화학 분야가 과반수 이상인 56%, 미생물 분야 33%, 고분자 계통 11%를 점유하고 있다. 또 1999년 내국인이 출원한 464건 중 학교 27건(6%), 개인 79건(17%), 연구소 126건(27%)을 기록했고, 기업이 232건으로 나머지 50%를 차지하고 있다. 표, 그래프: | 물질특허 출원 점유율(1999) | 물질특허 출원 중 내국인 점유율 | 내국인의 물질특허 출원현황 | 물질특허 출원현황 | <화학저널 2002/2/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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