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전자용 화학제품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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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산업의 조기 회복세가 전자용 화학제품 및 소재 생산기업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2001년 11월 세계 반도체 매출이 106억달러로 10월의 104억4000만달러에 비해 1.6% 증가해 2개월 연속 신장했다. 2001년 4/4분기 매출은 3/4분기에 비해 4.7%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개인용 컴퓨터, 무선통신, 소비재, 자동차가 반도체 매출을 촉진해 반도체 산업을 불황에서 끌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1년 11월 유럽의 반도체 매출은 전월대비 5.3%, 아시아는 2.5% 증가했다. 북미와 남미의 매출은 거의 변동이 없었고, 일본은 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ABN Amro는 주요 전자용 가스 공급기업인 Air Products & Chemicals(APC)의 신용등급을 상향조정하고, 주가가 60달러로 28%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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