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R&D투자 16조원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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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민간부문의 연구개발(R&D) 투자가 2001년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그러나 화학부문에서는 제약기업들의 R&D투자가 대폭 증가한 반면, 화학기업들의 R&D투자는 16%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5643억원에 그쳐 극히 부진한 상태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정부연구소, 의료기관, 대학, 기업 등 8646곳을 대상으로 실시해 분석한 [2001년도 과학기술 연구개발활동 조사]에 따르면, 2001년 한해동안 국내 R&D투자는 16조115억원으로 2000년보다 16.3% 늘어났다. 2001년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R&D투자 비중도 2.96%로 2000년의 2.68%보다 0.28%p 상승했다. R&D 투자규모와 GDP대비 비율은 1963년 정부조사가 실시된 이후 최고수준이다. 표, 그래프 | 연구개발비 및 GDP 비중 추이 | 산업별 연구개발투자(2001) | <화학저널 2002/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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