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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 Shell Chemicals은 수출다변화와 합작, 생산코스트 절감 등을 통해 모든 사업분야에서 세계 제일이 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음. ◆ 특히, 최근에는 세후영업이익률(ROCE)면에서 ExxonMobil Chemical의 6.4%보다 뒤진 5.0%를 기록함에 따라 2005년 안에 ExxonMobil을 따라잡을 계획임. ◆ Shell은 1999-2002년 동안 구조조정을 단행해 규모가 큰 생산회사에 화학제품을 저가로 대량 공급하는데 주력해 왔고, 기초화학 분야의 사업을 21개에서 11개로 줄여 수익구조가 탄탄한 사업분야만 남겼음. 2001년 말까지 코스트를 7000만달러 줄여 연간 코스트 절감 목표액 6억5000만달러를 초과달성하기도 했음. ◆ Shell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세계 1-2위를 다투고 있지만 Phenol과 PE(Polyethylene) 만큼은 선두자리를 내주고 있는 실정임. 페놀은 세계 4위, 미국 1위로 해외로 사업을 확장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 Shell과 BASF가 50대50으로 합작투자한 Polyolefin 생산기업 Basell은 PE 세계 1위 생산기업으로 이미 시장이 과잉생산능력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리딩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다른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자세한 전략은 밝히지 않고 있음. 표, 그래프 | 미국 Shell Chemical의 현재와 미래 | <화학저널 2003/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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