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스틱 재활용기금 100억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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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재활용공제조합 출범 … 사업 실패해도 정부예산 축날 뿐 한국플라스틱리싸이클링협회가 약 100억원의 공제기금을 조성해 플래스틱 재활용 사업에 투자하고 지원한다.플라스틱리싸이클링협회는 4월24일 홀리데이인서울호텔 2층 회의실에서 <플라스틱 재활용사업 공제조합> 출범식을 가졌다. 공제조합은 앞으로 플래스틱 사용 생산자들로부터 환경분담금을 받아 폐플래스틱을 연료화하는 등 환경보전사업에 투자하기로 했다. 이미 경기 안성에 대지 2600평에 연간 6000톤의 폐플래스틱을 처리하는 공장을 착공했다. 공제조합에는 CJ, LG생활건강, 태평양, 서울우유, 농심, 롯데제과 등 약 500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출범식에는 송훈석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등 관계인사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그러나 폐플래스틱 재활용이 현재 수익성을 크게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환경부가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성과가 주목된다. <Chemical Journal 2003/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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