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유사상표 도용 못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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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샤시> 모방품 쏟아져 … 알루미늄 창틀 재질 PVC로 대체 추세 PVC창호를 생산하는 LG화학이 일부 기업의 유사상표 사용과 상표도용으로 속앓이를 하고 있다.LG화학은 자사의 PVC창호 브랜드인 <하이샤시>를 모방한 유사상표가 범람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대표적인 알미늄 샤시생산기업인 N알미늄은 <하이벨샤시>라는 유사상표를 특허청에 등록시켰으나 LG화학이 취소심판을 청구해 브랜드 사용을 중지시켰다. PVC창호 생산기업인 S창업의 <하이퀸샤시>, <하이킹샤시> 상표에 대해서도 LG화학은 특허청 무효심판에서 승소했으나 해당기업의 항소로 현재 2심이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 LG화학 관계자에 따르면, 일반 주택의 발코니창의 재질이 기존 알루미늄에서 PVC로 급속도로 대체되면서 LG 로고를 새긴 포장지 및 하이샤시 브랜드를 똑같이 도용한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Chemical Journal 2003/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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