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접착제 국산화 도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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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개발로 품질 향상 … 외국기업은 테스트 기회도 거부 국내 UV(Ultra Violet)접착제 생산기업들이 최근 기술력 향상으로 다국적 접착제 메이저에 도전하고 있다.UV접착제 시장은 Loctite, ThreeBond 등 다국적기업이 수입·유통을 주도해 2년 전만해도 전체시장을 선점해 왔으나 현재는 시장의 70% 정도만을 점유하고 있다. 반면, 국내 접착제 생산기업들은 기술력 개발을 통해 괄목할만한 제품을 선보이며 점진적으로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UV접착제는 전자·전기용 수요가 70%, 자동차부품용이 20%, 그리고 광산업용, 의료용, 스피커용, FIB Gasket용 등 기타 산업용이 10%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2003년 들어 국내 전자산업의 수출호조로 전자·전기산업용 접착제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UV접착제는 일액성 무용제 타입으로 자외선을 조사하면 접착제 안에 있는 광반응 개시제가 반응해 초단위로 경화하기 때문에 반도체 접착에는 약 30-40초, 그 외의 전자부품 접착에는 10초 이내로 접착시간이 단축됐다. 따라서 연속적인 작업을 요하는 대량 생산공정에서 소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제조공공정의 In-Line화가 용이해졌다. 또 기존 접착제 보다 원료가격은 다소 비싸지만 작업 환경이 간소해 전체적인 생산단가를 감소시킬 수 있으며, 유기용제를 사용하지 않아 환경문제를 유발하지 않고 내열도가 약한 플래스틱류 접착에도 용이하다. <화학저널 2003/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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