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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은 공동화 우려 전혀 없다! 국내 석유화학산업은 설비과잉 상태로 해외시장 확보 차원에서 해외투자를 점차 확대하고 있는 추세이나 산업공동화는 상당기간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석유화학산업의 해외투자 및 지분 참여는 국내 산업규모에 비해 투자규모가 작고 시장확보 차원에서 범용제품 위주로 이루어지고 있어 해외투자가 국내 기술경쟁력 약화 등 국내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미약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산업은행이 2004년 1월15일 발표한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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