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페루 가스전 추가개발 추진
|
파고레니 가스전 개발권 협상중 … 매장량 3조입방피트 추산 해외 에너지 자원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SK가 페루에서 추가로 가스전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현재 페루 카미시아 가스전 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는 SK는 인근에 매장량 3조입방피트로 추정되는 파고레니 가스전 개발권을 따내기 위해 페루 정부와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6월11일 밝혔다. 협상이 타결되면 SK는 페루의 수요를 충족시킨 뒤 남은 가스를 판매할 수 있다. SK는 아르헨티나의 Plus Petrol과 미국의 Hunt Oil과 함께 공동사업자를 구성해 2000년부터 페루의 유전과 가스전 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4/06/1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SK이노베이션, 로봇·선박용 배터리 확대 | 2026-01-28 | ||
| [화학경영] SK이노, 석유사업 호조로 배터리 손실 만회 | 2026-01-28 | ||
| [천연가스] SK이노 E&S, AUS서 14년 만에 LNG 생산 | 2026-01-27 | ||
| [올레핀] 프로필렌, 효성·SK PDH 감산에 “급감” | 2026-01-27 | ||
| [배터리] SK온, 차세대 ESS 안전 향상기술 개발 | 2026-01-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