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중국 전력난에 가동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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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PU공장, 자체발전기로 전력 공급 … 여름 동안 가동률 감축 BASF가 최근 중국의 전력난으로 여름 기간 동안 중국 남부 광저우 소재 플래스틱 공장의 가동을 줄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BASF China 조니 콴 이사는 “최근 중국 광저우 공장에서는 전력 부족으로 지속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자체 발전기를 사용하고 있다”며 “필요 전력량을 확보키 위해 중국 정부와 지속적으로 대화를 진행중이다”고 설명했다. BASF 광저우 공장은 건설소재, 의류 등에 쓰이는 PU(Polyurethane)을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4/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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