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BP화학, 9월 초산 가격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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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Petronas의 불가항력 선언 틈타 … 9월3일부터 12일간 보수 일본의 Showa Denko와 초산(Acetic Acid) 12만톤 공급계약을 맺고 있는 BP-Petronas Chemical이 8월10일 불가항력을 선언했다.말레이지아에 소재한 BP-Petronas는 8월9일부터 15일까지 6일 동안 초산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했고 9월3일부터 15일까지 12일간 가동중단에 들어갈 계획인데 CO Gas를 공급하는 Petronas의 에너지 보수 때문으로 알려졌다. 7-8월 Cellanese와 중국기업들의 AA 플랜트 정기보수로 수급이 타이트해져 Spot가격이 CFR Asia 기준으로 톤당 590달러까지 치솟은 상태에서 발표된 BP-Petronas의 불가항력 선언으로 7월 정기보수를 10월로 미룬 일본의 Showa Denko도 공급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국내 수입량이 많지 않은 Celanese는 3/4분기 가격을 90달러 인상한다고 6월 발표했으나 가격협상은 현재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BP-Petronas의 9월 가동중단에 맞춘 삼성BP화학의 가격인상 이 예상되고 있다. <한유진 기자> <화학저널 200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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