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 아시아 가격정체 “장기화”
|
Spot 공급초과에 중국·중동테러 영향 … Dow-PIC 합작 변수 EG(Ethylene Glycol) 시장이 정체된 가운데 가격이 하향안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아시아 EG 가격은 톤당 860달러 수준에서 거의 변화하지 않고 있다. 미국 Chemical Intelligence는 아시아에 Spot 공급물량이 대거 유입됨으로써 EG 시장이 정체되고 있으나 5월 말에서 6월 초까지 도착된 계약물량 5만-6만톤이 완전히 흡수되면 가격이 상승세로 전환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공급초과물량 외에 무역업자들이 고가에 사들인 상당량의 EG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것도 시장정체의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Chemical Intelligence는 EG 가격이 855-860달러 선에 머물고 있는 상황에서 원가 베이스가 880-885달러인 Spot 물량을 대거 보유하고 있는 무역상들이 섣불리 시장에 내놓지 않고 가격이 회복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진단했다. 표, 그래프 | 아시아 EG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4/08/3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MEG, 4주 상승 랠리 마감하고 하락 전환… | 2026-01-23 | ||
| [석유화학] 벤젠, 아시아 전역 동반 상승랠리… | 2026-01-22 | ||
| [석유화학] 프로필렌, 아시아 상승세 속 동남아만 하락… | 2026-01-21 | ||
| [석유화학] 부타디엔, 아시아 시장 기록적 폭등했다! | 2026-01-15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제약] CDMO, 인디아까지 아시아 경쟁에 가세 | 2026-01-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