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성·분산염료 수출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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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염료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분산염료와 반응성염료시장이 96년에도 뚜렷한 시장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알려져 침체된 염료시장 전망을 밝게하고 있다. 특히 이들 품목은 세계 대메이저들의 동남아 현지생산 공세에도 불구하고 유럽쪽을 겨냥한 가격경쟁의 우위를 바탕으로 95년에 이어 96년에도 높은 폭의 수출신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돼 국내시장의 수급균형을 이뤄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5년 전체 염료시장의 31.2%를 차지하고 있는 반응성염료는 5900여톤을 수출, 전년대비 10.0%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95년 생산증가율 6.5%(95년 생산 1만4510톤, 94년 증가율 2.7%)라는 뚜렷한 시장반전의 주요인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함께 국내점유율 29.9%를 차지하고 있는 분산염료 수출도 2330여톤으로 전년대비 34.0% 증가, 역시 수출호조가 생산증가(95년 증가율 11.8%)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으로 집계됐다. 표, 그래프 : | 분산·반응성염료 생산·수출 증가현황(1995) | <화학저널 199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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