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세제용 향료 수요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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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계 IFF(International Flavours & Fragrances)는 중국에서 화장품용 및 가정용 클리닝에 사용되는 향료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 베트남의 Ho Chi Minh시에 새로운 사무소를 개설했다. 이 사무소는 중국 Hangzhou에 위치하고 있는 아로마 화학제품 플랜트에 향료 첨가제를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향후 중국의 화장품 및 세제용 향료 수요는 중국 지방에 거주하고 있는 인구가 13억명인 것에 반해 세제 및 클리닝의 수요가 매우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성장전망이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반면 연변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거주자는 약 2억명으로 이들의 수요는 큰 폭의 증가세를 보여 수입이 늘고 있는 등 기타 아시아국가와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표, 그래프 : | 중국의 합성세제 생산현황 | <화학저널 199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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