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창기업, 중동 플랜트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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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Al-Basam과 협약 체결 … 정유ㆍ석유화학 플랜트 기술 제공 발전설비 플랜트와 신소재 사업을 하고 있는 삼창기업(회장 이두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 10월29일 사우디아라비아의 중견기업 알 바삼(Al-Bassam) 그룹과 석유화학 플랜트 분야 등의 사업을 공동을 추진하는 내용의 사업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사우디 알바삼 그룹의 제의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바삼 그룹은 사우디에서 정유ㆍ석유화학 플랜트 분야의 50년 역사를 갖고 있으며 사우디 국영사업을 도맡아 추진하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삼창기업은 협약으로 플랜트 설비 정비 분야의 전문 기술을 알바삼 그룹에 제공하게 됐으며 알바삼 그룹은 앞으로 사우디 플랜트 설비 분야 뿐만 아니라 정유ㆍ석유화학단지의 종합유지 정비, 기자재 분야 등도 공동 사업으로 추진하게 된다. 삼창기업은 “이미 발전소의 정비 노하우와 브라운관 신소재의 개발기술을 바탕으로 말레이지아와 중국에 진출해 있으며, 알바삼 그룹과의 협약은 중동 진출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4/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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