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Total, 대산 PP 30만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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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완공 목표 … 미국 10만톤 증설 프로젝트도 추진 3위 목표 Total Petrochemical이 Debottlenecking을 통해 텍사스주 La Porte 소재 PP(Polypropylene)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21억5000만파운드에서 23억파운드로 확대할 계획이다.텍사스주 La Porte 소재 PP 플랜트 확장은 Total이 총 10만톤 증설을 목표로 4개 PP 생산단지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PP Debottlenecking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04년 11월 완료될 예정이다. 또 Total 및 삼성의 50대50 합작기업인 삼성Total(Samsung-Total Petrochemical)은 2006-07년 완공을 목표로 대산에 PP 3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따라서 Total은 Debottlenecking 프로젝트 및 대산 플랜트 건설이 완료되는 2007년경 Sinopec과 나란히 세계 PP 생산능력 순위 3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화학저널 2004/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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