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한국산 PG 반덤핑관세 부과
|
EUㆍ싱가폴ㆍ미국 991.32-1221.38달러 부과 … Citric Acid도 조사 인디아 정부가 EU, 한국, 싱가폴 및 미국으로부터 수입한 PG(Propylene Glycol)에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싱가폴산은 톤당 991.32달러, 다른 수입제품은 최대 1221.38달러에 달한다. 인디아 정부는 DGAD(Directorate General of Antidumping & Allied Duties)의 덤핑사례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수입 PG에 대해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DGAD는 인디아 Citric Acid 생산기업 Folaris Biochemicals의 제소에 따라 중국, 한국 및 우크라이나로부터 수입하고 있는 Citric Acid에 대해서도 덤핑조사에 착수했다. <화학저널 2004/11/3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PVC, 수출 다변화로 인디아 리스크 봉쇄 | 2026-01-28 | ||
| [석유화학] LDPE, 인디아 ‘탄탄’ vs 동남아 ‘관망’ | 2026-01-26 | ||
| [폴리머] PE, 미국 동남아 공세에 한국산 밀려난다! | 2026-01-21 | ||
| [석유화학] SM, 인디아 중심으로 크게 폭등했다! | 2026-01-1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제약] CDMO, 인디아까지 아시아 경쟁에 가세 | 2026-01-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