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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Aluminum), 석유화학, 특수화학, 전자소재 및 무기화학 분야의 최대기업인 Showa Denko가 2005년에 6년여에 걸친 구조조정 및 성장 프로젝트를 완료하게 될 전망이다. Showa Denko는 구조조정 및 성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00-02년 합병 및 부채절감을 위해 노력했으며 2005년까지 전자소재 및 특수화학 등 몇몇 사업확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Showa Denko에 따르면, 전자소재는 성장엔진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2003년 전자소재 영업이익은 10% 증가한 반면, 화학은 7.5%, 다른 사업부문은 약 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Showa Denko의 포트폴리오는 2005년 이후 크게 달라져 전자소재 부문은 2003년 전체 매출 6894억엔(64억달러)의 14%를 차지하는데 불과했으나 5년 후에는 전체 매출이 8000억-1조엔으로 증가하고 전자소재가 약 1/3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석유화학 매출비중은 2003년 34%에서 2008년 25%로 하락하고 알루미늄은 33%에서 약 20%로 줄어들며, 나머지 사업부문 매출비중은 11%에서 15%로 상승하고 유기화학은 약 7%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Showa Denko는 1997년 Ohashi 대표이사 취임 당시 부채더미에 앉아 있었으며 1999년 손실규모는 600억엔, 이자부담 부채(Interest-Bearing Debt)는 7000억엔에 달했다. 미국의 영양보조제 L-Tryptophan 아미노산을 둘러싼 손해배상청구소송 때문으로 989년 시작돼 2000년까지 연장되면서 큰 타격을 받았다. Showa Denko은 자사의 책임여부가 입증되지 않았으나 평화적인 해결을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합의금이 2000억엔에 달했다. 표, 그래프 | Showa Denko의 사업현황 | <화학저널 2005/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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