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C 신증설 봇물속 재벌행태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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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석유화학의 40만톤규모 신규 NCC 건설에 이어 국내 NCC기업 대부분이 96년 정기보수기간 동안에 Debottlenecking을 통한 10만~20만톤의 증설을 단행할 계획이어서 97년이후 국내 에틸렌 생산능력이 500만톤을 초과할 것으로 관측. 현대석유화학은 97년10월 완공목표로 40만톤 규모의 NCC 2기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유공 12만톤(10월), LG석유화학 10만톤(4~5월), 한화종합화학 7만5000톤(6월), 삼성종합화학 7만톤(4월) 증설을 비롯 대림산업도 10월 정기보수기간에 현 73만톤 생산능력을 100만톤까지 끌어올릴 계획을 검토. 동시다발적 증설경쟁에 본격 가담. 또 96년 정기보수를 시행하지 않는 호남석유화학도 증설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어 97년 정기보수기간 동안의 증설이 확실, 법정관리중인 대한유화를 제외한 국내 7대 NCC기업들의 무리한 증설에 정부부처는 물론 관련기업 내부에서 조차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며 우려의 목소리가 대두. 삼성종합화학, LG석유화학, 유공 등도 증설차원을 뛰어넘어 신공장 건설까지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한국석유화학공업협회내에 설치된 민간자율조정협의회 설립자체가 원천적으로 의심받는 등 비난이 쇄도. <화학저널 1996/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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