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싱가폴 석유 물류기지 중점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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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 아ㆍ태지역 에너지 및 화학분야의 메이저 도약을 중장기 전략으로 설정했다. SK는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에서 석유 및 화학 트레이딩 분야의 리딩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구축하고 유전ㆍ가스전 등 자원개발 사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중국시장에서 다양한 거점 확보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아시아 석유 거래 중심지인 싱가폴에 지사인 SKEA(SK Energy Asia PTE)를 설립해 운영중이다. 특히, 현재 Jurong Island에서 추진중인 2억달러의 석유 물류기지 구축 프로젝트의 지분 15%를 확보해 530만배럴의 석유제품을 저장할 수 있는 탱크 와 입ㆍ출하 부두를 건설중이다. 석유 물류기지는 2006년 10월까지 완료돼 본격적인 상업운영에 들어간다. <화학저널 2005/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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