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핸드폰 사출시장 포화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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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급률 상승으로 수출도 부진…수출다변화로 활로 모색 PC(Polycarbonate) 핸드폰 사출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다.현재 삼성으로 납품하는 메이커가 8개, LG텔레콤 13개, 펜텍&큐리텔 7개로 총 28개에 달하고 있다. 핸드폰의 경쟁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고, 과거에 높은 수익성이 보장됐기 때문에 후발기업들이 대거 참여했기 때문이다. 핸드폰 사출제품은 일본이 착색이 용이하고 높은 수준의 금형기술이 요구되는 PC/ABS 계열의 Resin을 사용하는 반면, 국내에서는 내구성 및 기계적 성질이 우수한 PC를 사용하고 있다.
표, 그래프: | 국내 PC Base Resin 생산능력 비교 | <화학저널 2005/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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