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 독일과 생명공학ㆍ생화학 연구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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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최대의 기초과학 연구회인 막스플랑크(Max-Planck)연구회 허버트 에클레(Dr. Herbert Jaeckle) 부총재 등 6명의 기술조사 실사단이 7월22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을 방문했다. 생명공학과 생화학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독일 기술조사 실사단은 김유승 원장(사진)을 만나 KIST 생명공학 연구현황 및 협력 가능성에 대해 논의한 후 신희섭 박사의 학습·기억 현상연구단, 유명희 박사의 프로테오믹스 이용 기술개발사업단을 시찰했다. 연구실 시찰에서 독일 기술조사 실사단은 칼슘이온통로 연구를 통해 뇌의「의식-무의식 상태」를 조절하는 핵심 기전을 규명해 수면조절, 간질, 통증치료의 기술개발 터전을 마련하는 등 뇌의 작용 기전의 유전학적인 연구에서 큰 업적을 이루어 세계적인 선도자로 자리매김한 신희섭 박사의 연구에 많은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막스플랑크 연구회는 1911년 설립돼 95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물리학, 화학, 생명공학, 의학 등 기초과학분야의 약 74개 연구소가 소속돼 있는 독일 최대의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화학저널 2005/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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