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타포린 수요 곤두박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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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타포린 수요가 94년까지 매년 10%이상 신장해 왔으나 95년을 기점으로 감소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같은 감소세는 정부가 환경미화라는 미명하에 야적 자체를 규제함은 물론 그동안 주용도였던 간이창고 등 골조물시설을 신고제에서 허가제로 변경, 시설 설치를 까다롭게 한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PE mesh 등의 대체도 원인으로, 여기에 동남아 등 후발국들의 추격을 거세게 받고 있고, 내구성이 우수하고 고부가가치제품인 PVC타포린이 창고용 등 대형수요 창출에 성공한 반면, PE타포린은 포장마차 등 소규모 용도에 한정된 것도 원인으로 풀이되고 있다. 95년기준 국내 PE타포린 수요는 300만~400만m로 추정되고 있는데 96년에는 전년대비 10% 감소한 270~350만m가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국내 PE타포린 시장점유 현황(1996-월) | <화학저널 1996/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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