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중동 에틸렌 프로젝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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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ㆍ오만ㆍ이집트 집중투자 … 중국과 러시아 투자도 확대 Dow Chemical이 중동지역 합작투자 프로젝트를 가속화한다.Dow의 중동 진출은 저렴한 원료 코스트를 바탕으로 하는 가격경쟁력 확보에 있으며 중국, 인디아, 러시아, 동남아 등 차세대 시장을 겨냥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Dow는 현재 쿠웨이트 PIC(Petrochemical Industries)와 합작으로 Equate를 설립해 석유화학 컴플렉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만에 제2의 Equate 컴플렉스 건설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Dow와 PIC는 이집트 국영 Echem 및 카타르 Qatar Petroleum과 에탄(Ethane) 베이스 에틸렌(Ethylene) 100만톤 크래커 합작을 각각 논의하고 있으며 2010년 완공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입안하는 중이다. 이밖에도 Dow는 중국 Shenhua Group과 합작으로 Yulin 인근에 UOP의 Methanol-to-Olefin 공법을 응용해 Coal-to-Olefin 100만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러시아에도 투자할 방침을 밝혔다. 2010년 이후에는 독일 Bohlen 소재 BSL 컴플렉스 내에 No.2 크래커를 건설해 BSL 컴플렉스를 중ㆍ동유럽 지역의 석유화학 중추로 삼을 계획이며 No.1 크래커의 생산능력은 에틸렌 55만톤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5/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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