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Kodak에 PET필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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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고기능제품 공급 매출 1억5000만달러 … PET필름 세계4위 SKC의 미국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필름 사업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SKC 관계자에 따르면, 2000년 가동에 들어간 미국 조지아의 PET필름 공장은 고부가제품의 최대 수요처인 Kodak과 의료용 PET필름 장기공급 계약을 맺었다. Kodak과 공급계약을 맺은 PET필름은 범용이 아닌 의료용 고기능성 필름으로 2000년 양산을 시작한 이래 연평균 20%대의 매출신장을 이어와 2005년에는 1억5000만달러의 매출이 예상된다. SKC는 PET필름 생산 세계 4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LCD TV에 사용되는 광확산필름(LDF)은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SK는 수익성 개선을 위해 울산 석유화학 플랜트의 대규모 증설을 단행한다. SKC는 PO(Propylene Oxide) 18만톤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28만톤, PG(Propylene Glycol) 생산능력은 5만톤에서 7만톤, 폴리올(Polyol)은 6만1000톤에서 7만2000톤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박지영 기자> <화학저널 2005/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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