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30달러” 폭락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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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940-950달러로 급락 … CSCP 효과로 관망세 에틸렌(Ethylene) 가격은 3월17일 FOB Korea 톤당 940-950달러로 30달러 하락했다.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국제유가 약세 및 중국 CSPC(CNOOC-Shell Petrochemical) 효과에 따른 수요기업들의 관망세로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국제유가는 3월17일 WTI(서부텍사스중질유) 선물가격이 배럴당 62.77달러로 전일대비 0.81달러 하락했고 Dubai유 현물가격은 배럴당 58.59달러로 1.38달러 상승했다. 더구나 타이 및 타이완 공급기업이 유럽 혹은 중남미 수요기업에 3월말 인도분 5800톤 Cargo를 수출했음에도 불구하고 CFR FE Asia 및 CFR SE Asia 가격은 980-990달러에 머물렀으며 타이완은 에틸렌 공급과잉이 심화돼 5월까지 수요가 저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유럽 운송코스트는 톤당 300-320달러, 아시아-중남미 운송코스트는 톤당 350달러를 형성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유럽시장의 2/4분기 에틸렌 계약가격(CP)은 FD NWE 톤당 785유로를 기록한 1/4분기보다 50-70유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에틸렌 공급기업과 PVC(Polyvinyl Chloride) 생산기업간의 4-5월 계약가격은 톤당 855유로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건우 기자>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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