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NG, 타이 에틸렌 80만톤 플랜트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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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은 타이의 MOC가 발주한 공사금액 3억5000만달러의 에틸렌(Ethylene) 크래커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11월26일 발표했다. 수도 방콕에서 동남쪽으로 180㎞ 떨어진 Rayong 지역의 Map Ta Phut 공단에 생산능력 80만톤의 에틸렌 크래커를 건설하는 것으로 2009년 12월 완공 예정이다. 발주처인 MOC는 타이 왕실에서 직접 투자한 Siam Cement 그룹의 계열회사로 삼성엔지니어링은 건설공사 계약을 계기로 타이에서 추가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삼성엔지니어링은 2006년 해외건설 수주목표인 2조5000억원을 이미 넘어 연말까지 3조원의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6/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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