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H, 수요 호조로 신증설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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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급률 45% 불과 수입의존 심화 … 한국산은 예비반덤핑 중국 ECH(Epichlorohydrin) 시장이 수요 호조에 따라 성장세를 타고 있다.ECH 생산기업은 Hunan Yueyang Petro- chemical(3만4000톤), Sinopec Qilu Petro- chemical(3만2000톤), Tianjin Chemical Plant(2만8000톤), Shandong Dongying Liancheng Chemical(2만톤) 등으로 생산능력은 11만4000톤, 2005년 생산량은 9만톤에 달했다. 수요는 2003년 15만8000톤에서 2004년 17만톤을 거쳐 2005년 20만톤으로 증가했다. 주 수요처는 에폭시수지(Epoxy Resin), 합성 글리세린(Glycerine), Glycidol Ether, 이온교환수지, 난연제, Cellulose Ester, 용제, 의약품, 살충제, 염료 등으로 수요비중은 에폭시수지 90% 및 합성 글리세린 4%, Chlorhydrin Rubber 2%, 기타 4%로 파악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ECH 예비 반덤핑관세 부과현황(2005) | 중국의 ECH 생산기업(2005) | 중국의 ECH 수급동향 | 중국의 ECH 가격동향 | <화학저널 2006/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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