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머, 중국 자급률 상승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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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PE·PP·PVC 수입감소 뚜렷 … 수출다변화 절실 중국의 폴리머 자급률이 상승하면서 국내 석유화학기업들이 전전긍긍하고 있다.중국의 폴리머 생산량은 2006년 2142만톤으로 18.3% 증가하나 총 수입량은 1822만톤으로 0.7%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은 2006년 PE(Polyethylene)를 비롯해 PP(Polypropylene), PVC(Polyvinyl Chloride), PS(Polystyrene), ABS(Acryl- onitrile Butadiene Styrene) 수요가 3580만톤에 달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폴리올레핀 생산이 증가하면서 수입 감소가 뚜렷해지고 있는데 PE는 2006년 1-7월 364만톤으로 전년동기대비 25.1 %, PP는 344만톤으로 19.5% 급증했다. 이에 따라 PE 수입이 1-7월 310만9000톤으로 8.1% 감소했고, 특히 LDPE(Low-Density PE)는 15.5% 급감했다. 반면, PE 수출은 2960톤으로 60.0% 급증했다. PP 수입도 166만6000톤으로 2.6% 감소한 반면, 수출은 1만5000톤으로 50.0% 급증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폴리올레핀 수급동향 | <화학저널 20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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