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메탄올 170만톤 가동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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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로 1/4분기 공급 미지수 … 2007년 말까지 가동률 50% 수준 이란 NPC의 메탄올(Methanol) 생산차질이 심화되고 있다.자회사 Zagros Petrochemical의 관계자는 1월9일 Assaluyeh 소재 메탄올 170만톤 설비가 1/4분기 내내 정상 가동이 여의치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게다가 원료인 일산화탄소(CO) 공급문제도 가세해 2007년 말까지 설비 가동률이 50%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메탄올 170만톤 설비는 당초 2006년 8월 중순 신규가동에 돌입했지만 컴프레서(Compressor)와 증류탑(Distillation Tower) 트러블로 가동중단됐으며 10-11월 재가동을 꾀했지만 실패해 2007년 2월로 가동시점이 연기된 바 있다. <화학저널 2007/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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