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PVC 새시 보급확대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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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성·쾌적함에 결로방지 강조 … 2007년까지 10% 확대 목표 일본 PVC(Polyvinyl Chloride) 생산기업들이 단열효과가 높고 외부와의 온도차이가 적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강조하며 PVC 새시 보급에 적극 나서고 있다.PVC 새시는 냉난방 효율 향상에 따른 에너지 절약과 이산화탄소 발생 억제효과가 있어 지구온난화 대책의 최후수단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본 북부의 추운 지방에는 이미 PVC 새시가 보급돼 있고 점차 전국으로 확대 보급하고 있다. PVC 새시 보급촉진위원회는 시장 확대를 위한 세미나, 전시회 개최를 비롯해 인터넷을 통해 PVC 새시 소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표, 그래프 | PVC 새시의 냉난방비 절약효과 | PVC 새시의 CO2 절감효과 | 세계 각국의 새시 사용비중 비교 | <화학저널 2007/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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