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에틸렌 경쟁력 약화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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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틸렌 수익 2010년까지 장기침체 … 중동 신증설로 추가감축 예고 북미 에틸렌(Ethylene) 시장은 2007년 들어 계약가격을 결정하지 못할 정도로 수요가 정체되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에너지 가격 급등과 주택시장 침체라는 2가지 악재가 원인으로 Spot Margin을 기대할 수 없을 정도이며, 에틸렌 유도제품 생산기업들은 허리케인과 같은 충격이 재연되지 않기만을 고대하고 있다. 에틸렌의 성장동력인 PE(Polyethylene) 시장은 2006년부터 약세를 면치 못했고, 2007년 내내 에틸렌 체인의 수익성 하락이 지속될 전망이다. 에틸렌 생산기업의 가격 결정력이 크게 약화되고 에틸렌 및 PE의 마진이 떨어지면서 2007년 에틸렌 체인의 수익률은 파운드당 14센트로 2006년에 비해 4센트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미국의 에틸렌 계약가격 변화 | 미국의 에틸렌 마진 변화 | <화학저널 2007/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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