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MTO 100만톤 플랜트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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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달러 투자에 합작투자 검토 … ExxonMobil과는 크래커 합작투자 EDB(Economic Development Board)는 싱가폴에서 세계 최대규모의 MTO(Methanol-to-Olefin) 컴플렉스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10억달러 투자하며 올레핀(Olefin) 플랜트의 생산능력이 100만톤에 달하고 있다. 플랜트에 공급되는 메탄올(Methanol)은 중동 같이 가스가 풍부한 지역해서 생산해 싱가폴로 운송될 예정이다. EDB는 액상원료 베이스인 석유화학 원료 슬레이트(Slate)를 다양화할 필요가 있음을 인지하고, 가스를 원료 슬레이트로 사용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싱가폴은 자원부국과 합작투자하거나 싱가폴 인근지역에서 가스를 도입해 투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한편, EDB는 ExxonMobil Chemical과 합작으로 싱가폴에 나프타(Naphtha) 크래커를 건설할 방침이다. ExxonMobil이 아직 최종 결정을 하지는 않았으나 ExxonMobil의 싱가폴 2번째 크래커 건설이 확실시되고 있다. EDB는 석유화학 플랜트의 메이저 지분을 요구하고 있는데, ExxonMobil이 2007년 말까지 최종결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7/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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