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 중국 초산 100만톤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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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iva 기술 채용 65만톤 플랜트 신규건설 … Celanese도 100% 증설 BP와 Celanese가 중국의 초산(Acetic Acid)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어서 주목된다.BP와 Sinopec은 최근 합작기업 Yaraco(Yangtze River Acetyks)를 통해 Chongqing에 초산 65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기로 합의했다. Cativa 기술을 채용해 2011년 가동할 예정이다. Yaraco는 현재 초산 35만톤을 비롯해 초산에틸(Ethyl Acetate) 및 초산부틸(Butyl Acetate)을 포함 초산에스테르(Acetic Ester) 80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BP와 Sinopec은 현재 합작기업 Bayaco(BP Yantze Petrochemicals Acetyls)를 통해 2007년 3월부터 Najing에 초산 50만톤 플랜트도 건설하고 있으며 2009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다. BP는 단독 또는 합작으로 세계 초산 생산능력의 약 80%를 장악하고 있으며, 1990년대 개발한 Cativa 기술은 에너지 소비를 30%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33% 감축할 수 있어 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Celanese는 2007년 중반부터 Nanjing 소재 초산 60만톤 및 VAM(Vinyl Acetate Monomer)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으며, 앞으로 100% 증설할 계획이다. Celanese는 중국 Wison과 일산화탄소(Carbon Dioxide) 공급 계약을 맺고 있다. <화학저널 2008/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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