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생산능력 225만톤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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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의 Salim-BP Chemicals 및 일본의 住友商事·三井物産·도멘·니치멘 등 4개 종합상사가 합작으로 석유화학 컴플렉스 건설계획을 추진중이다. 인도네시아에서는 Chandra Asri가 Merak에서 52만톤 크래커를 가동중이고, Salim-BP-일본상사 프로젝트 외에 동자바섬의 토우반지역에서도 Hasim과 Siam그룹이 70만톤 크래커 건설계획을 추진중에 있어 2000년 에틸렌 생산능력이 225만톤대로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Salim그룹과 BP는 인도네시아 보조네가라지구에서 추진중인 석유화학 컴플렉스의 FS를 완료하고 기술선 선정을 비롯 에틸렌 생산능력, 유도품의 종류 및 생산능력 등 2000년 가동을 목표로 건설계획의 구체적인 검토에 들어갈 예정이다. 생산능력은 60만톤으로 검토했으나, 현재는 85만톤으로 확정단계이다. 합작비율은 Salim과 BP가 동률로 출자하고 住友商事·三井物産·도멘·니치멘 등 일본 종합상사 4개도 균등출자하는 선에서 합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인도네시아의 보조네가라지구에는 이미 PT Peni의 PE 40만톤 생산설비를 비롯 Sato Indovyl Monomer의 VCM, SMI의 SM, 가자츤갈의 EO 및 EG 공장이 각각 가동되고 있으며, 유도품 생산설비 증설계획도 발표되고 있다. 또 PP는 일본기업을 포함 3~4개사가 20만톤 플랜트를 합작 건설할 예정인데, 프로필렌 여유분은 상업 판매한다. <화학저널 1997/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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