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라임제약, 완주 제약공장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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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제와 소염제 등 각종 의약품을 생산하는 한국프라임제약(대표 김대익)이 완주 과학산업단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연면적 4800㎡)의 봉동공장을 완공했다. 한국프라임제약은 5월16일 봉동공장에서 임정엽 완주군수, 각급 기관ㆍ단체장, 지역 주민, 공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갖고 가동에 들어갔다. 광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국프라임제약은 봉동공장 준공으로 의약품 생산량이 2배 증가해 2008년 매출 350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7년 100만달러 수출을 달성해 중소기업청과 전라북도로부터 각각 수출 유망 중소기업과 전라북도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07년 11월에는 한국무역협회로부터 100만달러 수출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한국프라임제약은 준공식에서 화환 대신 받은 쌀을 완주군 불우이웃에게 전달했다. <화학저널 2008/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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