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ouge, 폴리올레핀 300만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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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까지 2차에 걸쳐 확장작업 … 에탄 베이스 에틸렌 145만톤도 Borourge가 합작을 통해 중동에서 신증설을 추진하고 있다.Abu Dhabi National Oil과 Borealis의 60대40 합작기업인 Borouge는 2020 전략을 추진하며 사업규모를 100% 확장할 계획이다. Borealis는 2020년까지 현재 가동하고 있는 유럽의 폴리올레핀(Polyolefin) 생산능력과 유사한 규모의 플랜트를 중동에 건설할 예정이다. 2010년 합작기업인 Borouge 2 증설이 완료되면 Borouge의 생산능력이 100%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Borouge 2는 1차로 폴리올레핀 생산능력을 200만톤으로 확대한 후 2020년까지 추가로 200만톤을 확대할 예정이다. Borouge는 Bourge 2 프로젝트를 통해 중동지역을 아시아 시장을 장악할 전초기지로 삼고 있다. 다만, Borouge 2 프로젝트는 총 건설비가 1차 견적보다 2배 높아진 45억달러로 기간시설 및 생산설비에 12억달러, 에틸렌(Ethylene) 및 관련 분해설비 건설에 13억달러, 폴리올레핀 플랜트 건설에 18억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Linde 공법을 채용한 Borouge 2 에틸렌 크래커는 에탄을 크래킹하며 생산능력이 145만1000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Bourge 2의 폴리올레핀 플랜트 3기는 Borealis의 Borstar 기술을 채용하고 PP(Polypropylene) 40만톤 플렌트 2기에 PE(Polyethylene) 54만톤 플랜트 1기를 건설한다. 이에 따라 Borouge는 2010년까지 매년 200만톤의 폴리올레핀을 공급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Borouge는 2008년 현재 기존 컴플렉스에서 PE 60만톤을 생산하고 있으며 유럽 생산량은 자세히 밝히지 않았으나 중국을 비롯해 인디아, 중동을 타깃으로 잡고 있다. <화학저널 200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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