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미래, 우수인력 확보 적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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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파견에 임금ㆍ복리후생 내세워 … 엔지니어ㆍ경영 부문 모집 폴리미래가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해 대학 졸업자의 고용에 앞장서고 있다.대림산업 석유화학 부문과 세계 최대의 PP(Polypropylene) 생산기업 Basell의 합작으로 설립된 폴리미래는 세계적인 다국적기업의 기술력과 해외영업 및 마케팅능력이 더해져 해마다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폴리미래는 해외 파트너인 LyondellBasell의 해외 영업망과 마케팅을 통한 수출시장 확대로 2008년에는 약 1조원의 매출 가운데 65%를 수출이 차지했다. 폴리미래는 직원들에게 해외 파트너 파견, 수요기업 방문 등 빈번한 해외시장과의 접촉을 통한 자기계발 기회 뿐만 아니라 경쟁력 있는 임금수준과 복리후생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우수한 인재들에게 매력적인 근로조건을 제공하고 있다. 폴리미래는 2월20일까지 Chemical Engineering 부문 및 경영ㆍ회계 부문 신입사원 및 경력사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지원자격은 관련분야를 전공한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로 지원서는 홈페이지(www.polymirae.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화학저널 2009/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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