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대대적 근무시간 단축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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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대응 방안 가동중단에서 근무단축으로 … 수위조절로 적절히 대응 BASF는 독일 본사 공장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근무시간 단축에 나섰다.BASF는 20개 공장의 해당직원 1000명을 대상으로 6-9월 4개월간 근무시간을 최대 100%에서 최저 20% 단축키로 했다. 6-7월에는 대상 직원의 과반수의 근무시간을 단축한 후 나머지 직원들은 8-9월에 근무를 단축할 계획이다. BASF는 2008년 11월 세계 80개 공장가동을 일시 중단하는 등 석유화학제품 수요 감소에 대응해왔으나 2009년 1월 이후 수요가 서서히 회복되면서 새로운 위기대응 방안을 세운 것으로 해석된다. 중국 석유화학시장은 수요가 서서히 살아나고 있으나 세계시장은 아직 완벽한 회복기에 접어들었다고 보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BASF는 미국발 금융위기에 따른 실물경제 위축의 영향으로 화학제품 판매가 급감하자 2008년 11월 80개 공장의 가동을 중단하고 100개 공장의 감산에 돌입했다. 2009년 들어서는 한국과 미국의 일부 플랜트를 폐쇄하고 자동차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독일 직원 1500명의 근무시간을 단축하고 있다. BASF 관계자는 “플랜트 가동률이 매우 낮은 수준이어서 근무시간 단축이 불가피하다”며 “통합공장의 이점을 살려 배치전환이나 플렉스 등과 합쳐 단축시간을 최소화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화학저널 2009/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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