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쌀로 만든 에탄올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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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 추출 성분과 휘발유 혼합 … ExxonMibil과 조류성분 개발 착수 일본이 현미 추출 성분과 기존의 휘발유를 혼합해 만든 쌀 에탄올(Ethanol)을 판매하기 시작했다.Niigata 서부의 19개 주유소에서 7월20일부터 판매하기 시작한 쌀 에탄올은 현미와 동물 사료에서 추출한 성분에 휘발유를 혼합한 것으로 가격과 연비가 휘발유와 유사하며 기존 주유설비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일본은 2007년부터 에탄올에 휘발유를 섞어 팔기 시작했으나 쌀 성분이 들어가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쌀 휘발유 판매는 연간 870만갤런에 달할 전망이다. 한편, Synthetic Genomics는 ExxonMobil과 손잡고 6억달러를 투입해 바이오 연료용 조류 성분 개발에 착수했다. ExxonMobil에 따르면, 조(藻)류는 에이커당 에탄올 2000갤런을 생산할 수 있는 반면, 야자유와 사탕수수는 각각 650갤런, 450갤런에 불과해 조류 에탄올의 에너지 효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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